• THE PATH

성공한 유튜버들의 6가지 공통점

성공한 유튜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다음의 6가지 사항을 참고하자. 1. 하루라도 먼저 시작한다

일찍이 자리를 잡은 유튜버를 보며 ‘먼저 했으니까 성공한 거 아니야?’라고 폄훼하는 건 스스로의 안목을 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들이 먼저 시작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면 유튜브의 가능성을 빨리 알아채지 못한 본인의 안목부터 탓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훗날 더 큰 후회를 남기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해보자.

2. 본인의 관심사와 장점을 살렸다

성공한 유튜버들은 본인의 관심사와 장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살려 동영상 콘텐츠로 승화시켰다. 그들처럼 스스로 어떻게 해야 본인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계속해서 연구해야 한다. 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노력을 통해 본인을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나가야 한다. 두루두루 잘하는 것보단 어떤 한 분야에서 하나라도 독보적으로 잘하는 게 더 중요하다. 3. 캐릭터가 분명하다

성공한 유튜버는 개개인의 캐릭터가 분명하다. 누군가를 따라했다는 느낌 없이 저마다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강점을 살려 매력적으로 이미지메이킹을 한다. 이들의 구독자는 콘텐츠도 콘텐츠지만 그들의 캐릭터가 좋아서 구독을 누른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이들의 캐릭터를 잘 분석해볼 필요가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야 한다. 자칫 롤모델을 그대로 모방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유의하자. 4. 끊임없는 노력으로 퀄리티를 높였다

성공한 유튜버는 채널이 정체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본인의 채널 카테고리를 정할 때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관심 있었던 분야를 공략하고, 동시에 내가 남들보다는 조금 더 차별화되고, 특출한 부분이 있는 분야를 선택한다. 그래야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공부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5. 콘텐츠를 사업으로 잘 연계했다

단순히 콘텐츠만 올리는 것을 넘어 많은 유튜버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린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뷰티 유튜버 ‘로즈하’는 자신의 특색을 살려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고, 유튜버 ‘포니’는 포니이펙트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먹방 유튜버로 유명한 ‘밴쯔’와 ‘엠브로’는 본인들의 이름을 건 오프라인 음식점을 오픈했다. 북튜버 ‘김새해’ 작가는 다양한 책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는데, 출판사와 협업해 작가라는 자신의 직업적인 콘텐츠를 수익 모델과 잘 연결했다. 6. 채널 운영 전략이 뚜렷하다

지금의 자리에 오른 스타 유튜버들이 전부 처음부터 뚜렷한 전략을 가지고 유튜브를 시작했던 것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채널 운영 전략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후 치밀한 노력과 꾸준함으로 지금처럼 채널 운영 전략을 체계화한 것이다. 그들은 시즌별, 세부 카테고리별로 시리즈 구성을 달리해 동영상을 올리고, 기획과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무심코 흘러가는 동영상 한 컷, 작은 소품 하나조차 그냥 지나가는 게 없다. 치밀한 연출과 계획 속에서 콘텐츠가 만들어진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그들이 원래부터 이렇게 당연히 잘하는 사람, 당연히 유명해질 사람이어서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다. 앞서가는 사람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그들의 장점을 배워 자신의 장점을 더 살릴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 한다.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끈기와 인내의 중요성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버티면 좋은 아이디어와 콘셉트가 되는데 못 버티면 실패가 되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것처럼 보이는 성공도 결국 과거의 꾸준함이 낳은 결과인 것이다. 여러분도 하루아침에 성공할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성공한다는 건 안일하게 느긋한 마음으로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에게는 생길 수 없는 일이다. 세상에 이유 없이 ‘운’으로만 이뤄지는 성공은 거의 없다. 퍼스널 브랜딩이 먼저다 성공한 유튜버들이 자신의 사업을 일으켜 세우거나 자신만의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었던 건 결국 퍼스널 브랜딩이 선제적으로 잘 이뤄졌기 때문이다. 이제 바야흐로 1인 1채널,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가 왔다. 유튜브 채널의 경우 개인 혹은 중소기업이 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브랜딩 도구이자 매개체다. 현재 많은 개인과 기업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유하고 있듯이 유튜브 또한 몇 년 안에는 인스타그램처럼 보편화될 것이라 예측된다. 이미 벌써 많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이 브랜딩과 마케팅 도구로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업체 그 자체를 브랜딩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 걸가? 성공한 유튜버들은 어떻게 자신을 브랜드 삼아 사업까지 일으켜 세울 수 있었을까? 예를 들어 동네 카페 커피와 스타벅스 커피가 같은 원두를 쓴다고 해보자. 이 경우 분명 같은 제품이지만 브랜드의 유무로 가격이 달라진다. 브랜드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분하는 데 사용되는 이름과 로고, 패키지 디자인 등을 총칭하는 말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피빈과 스타벅스의 커피 맛을 구분하지 못하지만 각각 선호하는 브랜드가 따로 있다. 비슷한 가격대라면 주로 본인이 더 호감이 가는 브랜드를 찾게 될 것이다. 브랜드의 또 다른 특징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하는 힘이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딩 작업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게 목적이 아니라, 어떤 하나의 가치를 사람들에게 각인시키는 데 있다. 내 유튜브 채널과 사업의 가치를 콘텐츠에 잘 담으면 그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소비하게 된다. 브랜딩이 잘되었다면 굳이 제품과 서비스를 어필하기 위해 따로 불철주야 애쓸 필요가 없다.


출처: [더굿북]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5559738&memberNo=29566044&searchKeyword=%EC%9C%A0%ED%8A%9C%EB%B2%84&searchRank=9

조회 5회

©2019 by THE PATH. Proudly created with Wix.com

twitch.png
youtube.png
unnamed.png
full.png
afreeca.png
Popkontv_icon.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