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ATH

1인 미디어도 이제 전문적으로! 요즘 뜨는 의학 전문 채널


의료 전문 채널 닥터프렌즈는 웹툰, 게임 콘텐츠를 넘나들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유튜브 닥터프렌즈 채널)


의학 관련 채널이 1인 미디어에 자리 잡고 있다. 기존 과학 채널에 이어 전문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교양 채널로 기능하고 있어, 과학 전문 채널의 다양화가 예상된다.  과학 커뮤니케이터가 1인 미디어의 새로운 콘텐츠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공대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과학 실험 채널이 인기를 얻는 가운데 의료 관련 채널이 새로운 영상으로 관심을 얻으면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채널의 반경이 넓어지는 추세다.


의학 채널, 흥미 소재 중심으로 과학 상식 알기 쉽게 풀어내 



의학 채널이 1인 미디어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 교양 상식 등에 대한 1인 미디어의 요구가 늘어나면서 과학, 의학 등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전문 지식을 풀어주는 채널이 늘어나고 있다.  세 명의 의료 전문가가 진행하는 닥터프렌즈 채널 구독자가 25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채널은 매주 5건 내외의 방송 영상을 송출하면서 다양한 상식들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닥터프렌즈 채널은 해열제 관련 상식, 장기 기증 신청법, 게임 중독 관련 내용 등 일반 상식 콘텐츠부터, 게임 리뷰, 웹툰 캐릭터의 정신의학적 분석 등 이색적인 내용까지 폭넓은 범위를 다룬다.  지난 7월 방영된 '의사가 수술 게임을 리뷰한다면?'은 조회 수 110만을 넘어서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별한 연출 없이 20만 구독자를 확보한 닥터 유 채널

(사진=ⓒ유튜브 닥터U와 함께하는 완치훈련 채널)


의학 관련 다양한 상식을 전하는 '닥터U와 함께 완치훈련 쉽게 하기' 채널(이하 닥터 유 채널)이 구독자 20만을 넘어섰다.  이 채널은 다이어트, 고혈압, 척추염 등 질환에 대한 대응 등에 대한 소재를 풀어주는 채널로, 특별한 연출이나 편집 없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강연 중심의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다양한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일상적인 이야기를 곁들인 방송 진행으로 채널의 성격이 분명한 편.  닥터 유 채널은 지난 5년간 근 400여 개의 콘텐츠를 꾸준히 등록하면서 채널을 이어가고 있다.

 


과학 분야, 1인 미디어 가능성 확인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의료 분야의 1인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른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의 1인 미디어 입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긱블, 공대생 변승주 채널 등 공학 분야에서 위세를 떨치는 크리에이터는 이미 10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면서 이 분야의 확고한 인지도와 기반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 채널은 일반인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실험을 통해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닥터프렌즈의 경우 웹툰, 게임 등 일반인에게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의학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1인 미디어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전문 지식이 필요한 타 과학 분야의 1인 미디어가 추가로 등장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 지식이 필요한 의료 분야의 1인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른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의 1인 미디어 입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긱블, 공대생 변승주 채널 등 공학 분야에서 위세를 떨치는 크리에이터는 이미 10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면서 이 분야의 확고한 인지도와 기반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 채널은 일반인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실험을 통해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닥터프렌즈의 경우 웹툰, 게임 등 일반인에게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의학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1인 미디어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전문 지식이 필요한 타 과학 분야의 1인 미디어가 추가로 등장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 지식이 필요한 의료 분야의 1인 미디어가 등장하면서 이른바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의 1인 미디어 입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긱블, 공대생 변승주 채널 등 공학 분야에서 위세를 떨치는 크리에이터는 이미 100만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면서 이 분야의 확고한 인지도와 기반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이들 채널은 일반인의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실험을 통해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닥터프렌즈의 경우 웹툰, 게임 등 일반인에게 친숙한 소재를 활용하여 의학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1인 미디어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전문 지식이 필요한 타 과학 분야의 1인 미디어가 추가로 등장할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958630&memberNo=45715847

조회 0회

©2019 by THE PATH. Proudly created with Wix.com

twitch.png
youtube.png
unnamed.png
full.png
afreeca.png
Popkontv_icon.png